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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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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교수 (121.♡.164.51) 작성일14-08-18 00:19 조회6,0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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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주요​ 인물

 

A. 아론 벡 (Aaron T. Beck, 1921-현재)

 

a) 미국 태생으로 인지 치료(Cognitive Therapy)의 선구자이다. 1946년 예일 대학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신경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우울증 치료에 몰두하였고 인지 치료 역시 우울증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었다.

b) 그는 병리적 판정을 위해 다양한 심리측정 도구를 개발하였다. 우울증 판정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BDI(Beck Depression Inventory)와 함께 불안장애 검사를 위한 BAI(Beck Anxiety Inventory), 그리고 무망감 측정을 위한 BHI(Beck Hopelessness Inventory), 자살 충동 측정을 위한 BSS(Beck Scale for Suicidal Ideation) 등이 있다.

 

B. 도날드 메이켄바움 (Donald Meichenbaum, 1940-현재)

 

a) 미국의 정신과 의사로서 인지 행동 이론에 공헌했으며 인지 행동 수정(cognitive behavioral modification) 기법을 개발했다. 그는 인간의 행동 수정을 위해 역기능적인 혼자말(dysfunctional self-talk)에 초점을 두어 ‘행동이란 자기 자신의 말의 결과’라고 보았다.

b) 행동 수정과 함께 스트레스 관리(coping with stress)에 연구의 초점을 두어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에 공헌했다.

 

II. 인지 행동 상담의 주요 이론

 

A. 인지 이론 (Cognitive Theory)

 

a) 인지이론의 핵심 배경은 ‘인간의 감정과 행동은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려있다’고 하는 고대 그리스 스토아 철학사상(Greek Stoic philosophy)에 근거하고 있다.

b) 특히 현대 인지이론은 현상학(phenomenology), 구조 이론(structural theory)과 심층 심리학(depth psychology), 그리고 인지 심리학(cognitive psychology)의 바탕 위에 세워졌다.

c) 인지 이론은 많은 부분에서 합리적 정서 행동 상담이론과 이론적 배경을 공유한다. 즉, 잘못된 행동은 잘못된 사고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두 이론의 핵심이론이다. 이러한 이론적 배경은 또한 정신분석이론(psychoanalysis)과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으나 정신분석은 무의식을 강조한 반면 인지이론은 의식세계의 자동적 사고(automatic thought)에 초점을 두고 있다.

d) 본래 정신분석 학자였던 아론 벡(Beck)은 의사로서 정신분석을 통해 내담자를 치료하던 중 자유연상(free association)과 상관없는 내담자의 왜곡된 사고(distorted thoughts)가 내담자를 통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e) 그는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대화하는 방식에 관심을 가졌고 그 결과로 사람들의 대화패턴은 사람들의 경험이 어떻게 감지되고 해석되어 지는지를 결정하는 도식(schema), 사고 체계(thought pattern)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도식이란 새로운 정보 또는 자극을 개인이 처리하는 방식으로 그 정보를 대표하고 체계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인지의 틀을 의미한다.

f) 특히, 자기도 모르게 떠오르는 정보(생각-automatic thoughts)를 부정적으로 인지하는 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긍정적인 정보는 무시하고, 대신에 부정적인 면은 강화하면서 흑백논리적 사고를 가지는 경향이 크다.

g) 불안장애의 경우 실패(failure)와 버림받음(abandonment)에 대한 위협이 지배적으로 작용한다. 즉, 인지 이론에 따르면 불안감정은 위협에 대한 왜곡된 사고의 결과이다.

 

B. 인지 행동 상담 이론의 인간론

 

a) 인지 이론은 개인의 유전적 요소와 사회적 영향을 기초로 형성된 인지 구조와 조직의 반영이 성격(personality)을 구성한다고 이해한다.

b) 인지 이론은 인지 과정(cognitive processing), 즉 어떻게 인간이 인지적으로 상황을 구조화하는가에 따라 인간의 행동과 감정이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c) 도식(schema)이라고 불리는 인지구조는 개인의 인지 작용에 핵심적 영향을 미친다. 도식은 사물과 개인의 경험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개인의 신념 또는 사고체계를 가리킨다.

d) 도식은 개인의 인지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었는가에 따라 적응적(adaptive)일 수도, 역기능(dysfunctional)적일 수도 있다.

e) 그러므로 인지 이론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 점진적으로 발달하는 인지적 과정을 성격(personality)으로 정의한다.

 

C. 인지 행동 상담 이론과 합리적 정서 행동 이론

 

a) 인지 행동 이론은 실험적, 학문적으로 기초하여 발달한 반면, 합리적 정서 행동 이론은 치료적 또는 실제 상담 실천을 중심으로 발달하였다.

b) 인지 이론은 오랜 진단적 인터뷰를 통해 얻은 방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단(diagnosis)하는 반면, 합리적 정서 행동 이론은 상담 중 나타나는 비합리적 신념(irrational belief)을 밝혀냄으로 진단한다. 하지만 진단 자체는 성취되지 않는다.

c) 인지 이론은 주로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치료에 집중적인 반면, 합리적 정서 행동 이론은 다양한 범위를 가지고 있다.

d) 인지 이론은 잘못된 인지 도식(faulty cognitive schema)이 문제를 왜곡시킬 뿐 아니라 역기능적 신념을 형성하여 부적응적 행동을 유발시킨다고 보는 반면, 합리적 정서 행동 이론은 비합리적 사고체계(irrational belief)와 함께 실패에 대한 낮은 포용력(low frustration tolerance)의 부재로 감정과 행동의 혼란이 나타난다고 본다.

e) 인지 이론은 점진적으로 내담자의 기대를 설정하여 새로운 행동을 도출하여 시도하는 반면, 합리적 정서 행동이론은 내담자의 기대를 초월하는 즉각적인 최대 노출(immediate maximum flooding)을 통해 행동변화를 촉진시킨다.

 

III. 인지 행동 상담이론 실제

 

A. 상담 목표

 

a) 인지 행동 상담의 목표는 개인이 보다 능률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내담자의 사고 안에 있는 인지적 편견(cognitive bias)과 왜곡된 구조(distorted cognitive structure)를 제거하는 것이다.

b) 인지 행동 상담은 인지적 전략과 행동적 전략의 조합(combination)을 통해 내담자의 감정과 행동변화를 이끌어 낸다.

c)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 인지 행동 상담자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우선순위적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 내담자와 협력적인 상담이 되도록 해야 한다.

d) 협력적 관계(collaborative involvement)를 통해 현재의 문제를 영구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인지 행동적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특히 새로운 인지적 패턴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내담자와 함께 설정한 목표를 단계적으로 성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e) 인지 행동 상담은 인본주의적 비지시적 상담과는 달리 지시적인 상담법이다. 상담자의 관리능력이 요구된다.

 

B. 이상 심리

 

a) 인지 행동 이론에서의 이상 심리는 다양한 인지적 결점 요소로부터 생성된다. 인지적 결점 요소는 다음과 같은 종류로 나타날 수 있다. 선택적 부주의(selective inattention): 선택적으로 타당한 자극을 무시하고 타당하지 않은 자극에 집중하는 인지적 결점이다. 잘못된 지각(misperception): 내부적이든 외부적이든 관계없이 특정 자극에 대한 잘못된 지각적 해석을 부여하는 인지적 결점이다. 부적응적 집중(maladaptive focusing): 타당하지 않은 외부적 자극 또는 사건에 집중하는 인지적 결점이다. 부적응적 자기각성(maladaptive self-arousal): 타당하지 않은 내부적 단서나 신호에 집중하는 인지적 결점이다. 기술부족(repertory deficiency): 부적응적 행동을 일으키는 인지적 또는 행동적 기술의 부족 상태이다.

b) Beck은 다음과 같은 인지적 왜곡 상태를 이상 심리로 제시했다.

임의적인 추리(arbitrary inference): 타당한 증거 없이 결론을 내리는 왜곡된 인지과정을 나타낸다. 선택적인 추상작용(selective abstraction): 자신의 문제 상태를 지지하기 위한 사실 또는 생각만을 선택적으로 생각하는 인지 왜곡 상태이다. 개인의 긍정적이고 잘 한 부분은 선택하지 않고 실수 실패와 같은 부정적이고 못 한 부분을 선택하여 사실로 받아들이는 왜곡된 인지적 특징을 말한다.

지나친 일반화(overgeneralization): 소수의 부정적 사건에서 얻은 결과로 전체 규칙을 만들어 적용하는 인지 왜곡 상태이다. (이 시험에서 떨어진 것은 내 인생이 실패했다는 걸 뜻하는 거야..)

과장 또는 축소(magnification or minimization): 인지적 왜곡은 개인이 단점은 과장하고 장점을 축소할 때 일어난다. 흑백논리(all-or-nothing thinking):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성을 말한다. 이분법적 생각으로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인지 왜곡 상태이다.

개인화(personalization): 자신과 관계없는 사건일지라도 자신에게 의미 있는 현상으로 왜곡하여 인지하는 상태를 말한다. (나만 거기에 가면 꼭 차가 막혀../ 내담자가 안 오는 것은 내가 뭔가 잘못했기 때문이야.)

c) 이 밖의 역기능적 사고 유형으로 여과하기(filtering)-상황이나 사건의 주된 내용을 무시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특정 부분, 정보에만 집중하여 전체의 의미를 해석하는 인지 왜곡 상태, 자책(self-blaming)-모든 상황을 자책하여 자신의 탓으로 돌려 책임을 짊어지는 인지 왜곡 상태, 예언자적 사고(fortune telling)-충분한 근거나 증거 없이 주로 부정적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단정하는 인지 왜곡 상태 등이 있다.

 

C. 측정 (Assessment) 및 도구 (Instrument)

 

a) 인지 행동 상담의 실험적 배경으로 다양한 측정 도구들이 개발되었다. 비합리적 사고체계, 자기 진술, 인지적 왜곡상태 등을 측정한다.

b) 인지 행동 상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측정 도구는 Beck의 우울증 측정 도구이다. BDI(Beck Depression Inventory)는 21개의 우울 증세 및 자살 경향성 측정을 위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문항은 0-3의 응답범위로 측정하며 합계 19점 이상은 우울증 치료의 관리대상으로, 특히 30점 이상일 경우 심각한 우울증으로 판단한다.

c) Beck의 무망감 척도는 20문항으로 구성된 측정 도구로서 무망감의 3가지 영역 즉, 미래에 대한 느낌(feeling about the future), 동기와 기대감의 손실(loss of motivation and expectation) 등이다. 많은 경우 우울증 환자의 자살 위험도를 측정하는데 쓰이기도 한다.

d) 인지 행동 상담의 또 다른 측정 도구로 ‘역기능적 태도 척도(Dysfunctional Attitude Scale-DAS)’가 있다. DAS는 우울증의 주요 특징인 역기능적 태도의 강도를 측정하도록 설계된 도구로서 본래 100문항으로 출발(Weissman, 1979)하였으나 A와 B type의 각 40문항으로 개정되었다. 하지만 대부분 상담 실제에서는 A type의 40문항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25문항으로 축소된 형식을 사용하고 있다.

 

D. 상담 기술

 

a) 3가지 질문 테크닉(the 3 question technique: Socratic Dialogue): 목표는 내담자의 문제를 정의하고 생각과 이미지, 사건과 상황을 측정하는데 있다. 세 가지 질문은 “무엇이 그렇게 생각하는 증거인가?” “그 상황을 달리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 “만약 그 해석이 맞다면,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다.

b) 자동적 사고 구체화하기(specifying automatic thoughts): 초기 상담에서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내담자로 하여금 부정적 사고를 기록하게 하고 논의하게 하는 것이다. 역기능적 사고에 대한 기록은 다음 회기의 상담에 상당한 도움을 주게 된다.

c) 생각 그치기(thought stopping): 생각 그치기는 1963년 J. G. Tayor에 의해 시작되었다. 만약 원하지 않는 괴로운 생각이 계속될 경우 내담자는 며칠 동안 하루에 10-20번씩 원하지 않는 생각에 초점을 두도록 하여 생각하게 한 후 매 번 “그만!” 이라고 외치게 한다. 내담자가 익숙해지면 상담 시간외 일상에서 적용한 “생각 그치기” 활동을 상황과 함께 숙제로 요약하게 한다.

d) 인지적 재구조(cognitive restructuring)/재구성(reframing): 왜곡된 생각을 바꾸어 새로운 긍정적 생각으로 바꾸어 주는 기법이다. 재구조 과정에 대한 목적과 개관을 설명한 후 문제 상황에서의 내담자의 생각들을 확인하고 그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하여 전환할 수 있도록 강화와 실천을 병행한다. 숙제와 관리를 통해 변화를 유도한다.

e)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neurolinguistic programming): 정보 분석 과정을 위해 인간은 5개의 감각 기관(시각, 청각, 미각, 촉각, 후각)을 사용한다.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은 시각, 청각, 촉각을 가장 중요하게 사용한다. Lankton(1980)은 내담자가 어떤 감각 기관을 지배적으로 사용하는지 상담자가 발견하게 될 때 내담자와 내적 경험의 일치를 경험하여 효과적으로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내담자는 대화를 통해 “내가 보기에는(I see that…)” “내가 듣기에는(I hear that….)” “내가 느끼기에는(I feel that)”와 같은 표현을 사용함으로 자신의 지배적 감각 기관을 암시한다.

 

E. 상담 실제

 

a) 인지 행동 상담은 보통 12-20회기의 상담 시간을 통해 실시된다. 첫 한달 동안은 주 2회의 상담으로 시작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주 1회의 상담 시간을 갖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내담자의 상태에 따라 상담 기간은 길어질 수 있다.

b) 자동적 사고 구체화하기(specifying automatic thoughts): 초기 상담에서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내담자로 하여금 부정적 사고를 기록하게 하고 논의하게 하는 것이다. 역기능적 사고에 대한 기록은 다음 회기의 상담에 상당한 도움을 주게 된다.

c) 상담 초기에는 인지 행동 상담에 대한 이론적 교육과 함께 내담자가 자신의 사고에 관심과 초점을 갖도록 유도한다. 또한 지각 과정의 왜곡 상태가 감정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심리적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d) 중기 상담에서 상담자는 내담자의 자동적 사고를 찾아 분석하고 평가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표면적 인지와 핵심 내면 인지를 확인하고 정의해야 한다. 대화를 통해 표면 인지를 확인하고 언어 외의 간접적 분석과 메타 인지 분석(meta-cognition analysis)을 통해 핵심 내면 인지를 관찰 할 수 있다.

e) 또한 인지의 재구조를 통해 내담자의 왜곡된 사고를 타당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전환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숙제와 강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사고에 의한 감정과 행동의 변화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게 된다.

f) 상담을 종료하면서 내담자에게 인지 과정에 대한 이론 교육을 다시 정리 함으로서 새로운 사고를 내담자 스스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의 인지 왜곡 유형을 상기시킴으로 변화된 감정과 행동을 자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IV. 한계 및 비평

 

A. 한계(Limitation)

 

a) 인지 행동 상담 이론은 논리성을 강조하는 서구적 세계관에 가장 적절하다는 견해가 있다. 반대로 여권주의 상담, 다문화 상담, 생태학적 시스템 이론 등과 같은 분야에서는 강한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인지 상담은 세계관, 태도, 인지적 과정 등을 강조하는 반면, 성에 대한 이슈, 사회화, 개인보다 가족 등 소속을 더 중요시하는 동양적 문화 등 다양한 대체적 세계관(alternative perspectives)에 대하여는 간과하기 쉽기 때문이다.

b) 인지 행동 상담의 경우 상담자의 훈련이 어렵다는 점이 한계이다. 인지 세계에 대한 파악과 이해가 어렵기 때문에 잘못된 인지 재구조가 이루어질 경우 내담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인지 행동 상담가의 경우 상담 기술을 능숙하게 적용하는 법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이론에 대한 바른 이해와 행동적 기술을 끊임없이 익혀야 한다.

 

B. 의미(Significance)

 

a) 인지 행동 상담의 가장 큰 공헌은 인간의 사고 과정을 연구 가능한 정보로 다루어 충분한 과학적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실제 상담에 인지 과정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b) 특히, Beck의 경우는 연구(researcher)를 중심으로 인지 이론을 접근했으며 Michenbaum은 실제 상담(practitioner)에서 인지 이론을 계통적으로 조직화 시킴으로 인지 행동 상담을 체계 과학적 이론(systematic scientific model)으로 만드는 선구자가 되었다.

c) 또 다른 인지 행동 상담의 의미는 수 많은 이완기술(relaxation technique)을 공식적인 치료 기술로서의 타당성(validation)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인지 행동 상담이 발전하기 이전의 경우 이완 훈련은 크게 관심 받지 못했으나 오늘날 이완 훈련은 여러 분야에서 치료와 완화의 도구로 쓰이고 있다.

d) 마지막으로 인지 행동 상담 이론은 합리적 상담 이론(rational therapies)이 발전하는데 기여했다. 인지 이론이 출현한 이후 보이지 않는 인간의 사고체계(human belief)를 보이는 자기-독백(self-talk)의 행동으로 나타내어 심리치료에 적용한 것과 인지 기능의 이해를 도운 것은 합리적 상담 이론을 적용하는 다양한 상담이론의 발전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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